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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칼럼니스트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50 스폰서쉽 - 네이밍 롸잇 (3) 2016.01.27
“Our title sponsorship is not for everybody” 프리미어리그 사무총장 리차드 스쿠다모어 (도박회사와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 가능성을..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9 스폰서쉽 - 네이밍 롸잇 (2) 2015.12.23
팬들은 보통 새로 건설한 경기장에 네이밍 롸잇을 하는 것에는 많은 거부감을 보이지 않으나 이미 존재하는 경기장에 스폰서 이름을 붙이면 강한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는..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8 스폰서쉽 - 네이밍 롸잇 (1) 2015.11.11
서울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팀 넥센 히어로즈는 주식회사 서울히어로즈가 운영하는 팀으로 넥센은 히어로즈로부터 네이밍 롸잇(naming rights)을 사들인 스폰서..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7 Bull Durham 2015.10.14
A good friend of mine used to say, “This is a very simple game. You throw the ball, you ca..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6 2015 럭비월드컵 2015.09.16
4년 마다 개최되는 럭비월드컵의 8번째 대회가 잉글랜드에서 9월 중순에 시작한다. 2009년에 치열한 접전 끝에 일본 등을 물리치고 개최국에 선정된 잉글랜드는 홈..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5 The Ashes 2015.08.19
영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 사는 우리 한인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스포츠를 사랑하는 우리도 쉽게 마음을 열기..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4 영국인이 사랑한 유일한 프랑스인 에릭 칸토나 2015.07.15
“When the seagulls follow the trawler, it’s because they think sardines will be thrown int..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3 런던 시장을 향하여:솔 캠벨 2015.06.17
“I bring something new to the table. I come from a working class background, it wasn’t eas..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2 The Fabulous Four 2015.05.20
지난 5월 2일 세기의 대결이라 불리며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온 파퀴아오와 메이웨더의 복싱 경기는 모든 이의 바람과 다르게 세기의 졸전으로..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1 WTF 태권도 vs. ITF 태권도 2015.04.22
참고: 이번 칼럼 주제와 관련해 많은 자료 조사를 하였으나 상당수 자료에서 특정한 사안을 두고 상반된 주장을 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에 필자는 최대한 중립적인..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0 조국에서 버림받은 태권도 영웅 2015.03.26
“I love my country. I love my sport. I don’t think that I could have done any more in term..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39 그와 싸울 때도 나는 기도했습니다 2015.02.25
“I prayed during training, I prayed when I got into the ring, I prayed when I was fighting..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38 잉글랜드의 대학 스포츠 (2) 2015.02.04
옥스포드와 캠브리지 대학간의 보트레이스, 럭비유니온 그리고 럭비리그 게임은 사실상 일반 대중에게 알려진 잉글랜드 혹은 영국대학 스포츠의 전부이다. 오늘은 옥스브리..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37 잉글랜드의 대학 스포츠 (1) 옥스포드 vs. 캠브리지 2015.01.14
옥스브리지 보트레이스 중계 중에 나온 우스꽝스러운 발언 “I can’t tell who is leading. It’s either Oxford or Cambrid..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36 스폰서쉽 (9) 앰부시 마케팅 (Ambush Marketing) 2014.11.19
많은 기업들은 사실 스포츠 스폰서쉽에 관심이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기업은 스폰서쉽 투자를 쉽게 멈출 수가 없는데 이는 자신들이 안 할 경우 그들의 경쟁자..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35 잉글랜드 축구와 훌리건이즘 (2) 2014.10.29
20~30년 전에 비해 훌리건들의 난동은 많이 줄어들었으나 지난 4월 400여 명의 첼시 훌리건들은 프랑스로 원정을 가 챔피언스리그의 상대팀 파리 생제르맹 팬들을..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34 잉글랜드 축구와 훌리건이즘 (1) 2014.09.24
훌리건 유머 큰 몸집의 훌리건이 펍에 들어가 주먹을 내리치면서 “Give me a Budweiser, or...!”라고 외치자 바텐더는 겁에 질린 채 그에게 버드..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33 국민영웅에서 알코올 중독자로… 폴 게시코인 2014.09.03
“Before Paul Gascoigne, did anyone ever become a national hero and a dead-cert millionaire..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32 스폰서쉽 평가 미디어 노출 접근법 (8) 2014.07.16
잉글랜드 축구 유머 Roy Hodgson has set up a friendly match against Iceland to try and cheer fans u..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31 어느 나라를 응원 안 하세요? 2014.06.25
잉글랜드 축구 유머 Q: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England and a tea bag? A: The tea bag stays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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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생활수준 계속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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