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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후임 총리는 누구?
코리안위클리  2019/04/03, 05:47:04   

50세 전후 … 존슨, 고브, 헌트 유력

브렉시트를 둘러싼 영국의 결정이 미뤄지면서 노딜no deal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2016년 국민투표 이후 결정된 올 3월 29일 탈퇴일이 4월 12일로 2주 늦춰졌다.
영국의 EU유럽연합과의 ‘이별 협상’ 결과나 심지어 탈퇴방향 확정조차 없이 여전히 안갯속이다.
이에 따라 메이 총리 사임은 초읽기에 돌입했다. 국민 지지도와 인기는 연일 곤두박질 치고 있고 여당 보수당과 내각에서는 탈퇴방법을 둘러싼 분열과 불화가 걷잡을 수 없이 불거져 집권당 체면을 구기고 있다.
영국 주요 매체 상당 수는 메이 총리가 자리에 더 이상 연연치 말고 즉각 사임해야 한다는 기사와 사설을 노골적으로 싣고 있다.
총리는 국민투표로 뽑지 않는다. 국회위원 선거General election에서 다수당을 차지한 정당에서 선출한다.
후임총리 가능성이 높은 인물을 살펴본다. 이들 모두 50세 전후로 상당히 젊은 편이다.
보리스 존슨 (가능성 25%) 54세.
전 외무장관. 브렉시트 여부 국민투표시 ‘탈퇴’ 선거운동에 앞장서 탈퇴 이끌어 낸 1등 공신. 4년 임기 런던 민선시장 연임(2008-16). 브렉시트 강경론자. 스타 의식 강하나 이혼 등 사생활 복잡함.
마이클 고브 (가능성 25%) 51세
현 환경부장관, 브렉시트 국민투표 앞두고 존슨과 함께 ‘탈퇴’ 주장 진영 대표인사. 교육부, 법무부 장관 역임. 존슨과 절친이었으나 브렉시트 선거 이후 전격 결별하며 정치노선 달리함. 브렉시트 중도성향 대표인물
제레미 헌트 (가능성 13%) 52세
현 외무장관, 해군제독의 장남. 부인 중국인으로 중국어(만다린) 구사함. 전 보건부 장관 (최장수 기록), EU 잔류 희망파 겸 ‘온건주의’.
이외에도 초강경 브렉시트파로 불리는 도미닉 람(45, 전 브렉시트 부처 장관), 파키스탄 이민자 2세인 사지드 자비드(49, 현 내무부 장관)가 확률 각각 10% 로 ‘다크 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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