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커뮤니티 구인 전화번호 지난신문보기
전체기사
핫이슈
영국
한인
칼럼
연재
기고
스포츠
연예
한국
국제
날씨
달력/행사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니스트
지난신문보기
  뉴스전체기사 글짜크기  | 
인천-런던 노선, 버진 아틀란틱 신규 운항
코리안위클리  2025/10/31, 14:16:18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으로 생긴 독점 우려 해소 목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으로 독점이 우려됐던 인천-런던 노선에 영국 항공사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이 취항한다.
버진 아틀란틱은 2026년 3월 29일부터 인천과 런던 히드로 공항을 매일 한 차례 왕복 운항할 예정이다. 운항 기종은 보잉 787-9 드림라이너.
이번 결정은 두 항공사 합병을 승인한 영국 경쟁당국(CMA)의 조건 때문이다.
CMA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합치면 런던 노선에서 경쟁이 사라질 수 있다”며 한 항공사가 노선을 독점하지 않도록 제3의 항공사에 슬롯을 넘기라고 요구했다.
이에 따라 버진 아틀란틱이 새로운 경쟁자로 선정됐다.
이번 노선 이전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으로 생길 수 있는 독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사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앞으로 다른 노선들도 순차적으로 제3의 항공사에 배분할 계획이다.
항공업계는 버진 아틀란틱의 취항으로 인천-런던 노선 경쟁이 강화되고, 항공권 가격과 서비스가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해 12월12일 아시아나를 자회사로 편입해 2년간 운영한 뒤 2026년 말 통합 항공사 대한항공을 출범하는 것을 목표로 합병을 추진 중이다.

ⓒ 코리안위클리(http://www.koweekly.co.u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영국출생자녀 한국출생신고일 2025.11.13
Q: 아이가 영국에서 태어나 한국출생신고시 한국시간으로는 날자가 바뀌었다고 하루 빠른 날자로 한국에 출생신고를 해 영국서류와 한국서류에 출생일자가 각각 다르다...
“운전자 함정인가?” 2025.10.31
킹스톤 시 ‘벌금 폭탄’ 교차로 논란… 8개월간 45만 파운드 넘게 부과
인천-런던 노선, 버진 아틀란틱 신규 운항 2025.10.31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으로 생긴 독점 우려 해소 목적
옥스퍼드시, ‘혼잡통행료’도입 2025.10.31
10월 29일부터 하루 £5 부과
아마존, 전 세계서 1만4천명 감원 발표… 영국 근로자들 “앞날 불투명” 2025.10.31
AI 성장 탓에 인력 감축 단행… 아마존 “인터넷 이후 가장 혁신적인 기술”
핫이슈 !!!
영국 재향군인회 송년 행사 개최    2021.11.23   
세계한식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2024.08.08   
비대위, 임시총회 8월 10일 개최    2024.07.25   
파운드화 10년래 최고    2024.07.25   
31일 서머타임 시작    2024.03.21   
인천-런던 노선, 버진 아틀란틱..
“운전자 함정인가?”
한국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영국, 간호사 대상 인종차별 5..
영국, 미용실·테이크어웨이 대상..
옥스퍼드시, ‘혼잡통행료’도입
런던아시아영화제 (LEAFF 2..
50대 돌싱남이 원하는 배우자..
아마존, 전 세계서 1만4천명..
영국, 허가 없으면 입국 불가
포토뉴스
 프리미엄 광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생활광고신청  |  정기구독신청  |  서비스/제휴문의  |  업체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영국 대표 한인신문 코리안 위클리(The Korean Weekly)    Copyright (c) KMC Ltd. all rights reserved
Email : koweekly@koweekly.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