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커뮤니티 구인 전화번호 지난종이신문보기
전체기사
핫이슈
영국
한인
칼럼
연재
기고
스포츠
연예
한국
국제
날씨
달력/행사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리스트
종이신문 보기
  뉴스전체기사 글짜크기  | 
‘Made in UK’ 제품 선호도 4위
코리안위클리  2017/10/04, 07:50:15   

원산지 독일·스위스·EU 1~3위… 한국 21·중국 49위

‘made in Britain’ ‘made in UK’ 혹은 ‘made in England’라고 표시한 영국 제품은 예상 만족도 혹은 호감도에서 EU유럽연합 보다 조금 낮게 나왔으나 ‘예상을 넘어’ 4위에 올랐다.
영국이 브렉시트(EU 회원국 탈퇴) 를 밟고 있는 시점에 나온 것이라 의미가 상당하다. 경쟁상대인 미국, 일본 혹은 이태리보다 순위가 높았다.
52개국 43,034명 소비자 대상의 이번 조사에서 ‘made in Germany’ 는 가장 원하는 원산지 표기였다. ‘made in Switzerland’ 와 ‘made in EU’는 2∼3위 였다.
‘made in …’ 원산지 표기는 19세기 말 영국인이 발명한 것으로 ‘뻔뻔한’ 독일제품의 복제나 카피를 막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독일제’ 표시는 이제 ‘신뢰’ ‘인기’ ‘기대 만족도’에서 ‘세계 제일’이라는 확인도장이 되었다고 마켓팅 전문가들은 말한다.
가장 낮은 점수는 중국이 받았다. 그러나 중국 원산지 기술적용 제품이나 하이테크 상품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다는 칭찬을 받았다.
유럽은 이웃나라와의 껄끄러운 관계가 존재하는데 이번 조사에서도 이 점이 반영되면서 영국은 ‘반사이익’을 얻었다.
프랑스 제품은 EU 전체나 영국보다 상당 낮은 8위에 그쳤다. 이웃이면서 가장 큰 수출국인 네덜란드와 독일의 소비자가 ‘made in France’ 에 낮은 점수를 줬다고 조사참여 전문가들은 말했다.
이 조사는 독일계마켓팅 회사 스타티스타와 달리아 리서치가 주도했다.
한국 원산지 제품은 21위를 차지했다.

ⓒ 코리안위클리(http://www.koweekly.co.u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영국, 생활수준 계속 낮아져 2017.10.11
브렉시트 투표 이후 파운드 12% 하락에 물가상승
입국영주권자 체류와 시민권 2017.10.11
Q: 4년전에 모친이 영주권자였기에 입국영주권(Indefinite Leave to Enter)를 받고 영국에 들어 왔는데, 4년을 거주하고 한국에 나와 1년째 체..
‘Made in UK’ 제품 선호도 4위 2017.10.04
원산지 독일·스위스·EU 1~3위… 한국 21·중국 49위
영국, 엄마 4명중 3명은 ‘취업중’ 2017.10.04
잉글랜드(영국)서 취업중인 엄마는 지난 20년 동안 120만 명이 늘어 총 49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자녀 둔 엄마 중 73.7%라고 영국통계청ONS이 밝혔다..
한인박사연구자 학술대회 개최 2017.10.04
재영국 박사과정/연구자들이 모여 지난 4월 설립한 재영한인박사연구자협회(재영박협)가 지난달 30일(토) 첫번째 학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영국 전역에서..
핫이슈 !!!
영국인, EU국 거주 총 89만 명    2017.10.18   
영국 거주 루마니아 불가리아인 41만명    2017.10.18   
청소년과 정신건강 87 환자와의 소통    2017.10.18   
청소년과 정신건강 86 머리가 나쁜 아이?    2017.10.18   
취업 동반자 출산문제로 해외 장기거주시 영주권    2017.10.18   
집 첫 구입 셋 중 1명 ‘Ba..
무게·용량 ‘눈속임’ 제품 늘어
바이올린 해 엄마 기쁘게 해 드..
청소년과 정신건강 84 그렌펠..
비 EU 불법체류 유학생 수 ‘..
브렉시트 결정 이후 이민자 유입..
영국 취업비자 사기 주의
미성년자 영국시민권 신청
영국 신생아 인기 이름
영 55세 이후 집 줄이기 ‘대..
포토뉴스
 프리미엄 광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생활광고신청  |  정기구독신청  |  서비스/제휴문의  |  업체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영국 대표 한인신문 코리안 위클리(The Korean Weekly)    Copyright (c) 2017 by KBC Ltd. all rights reserved
TEL : (44) 020 8336 1493 / 8949 1188, Email : koweekly@koweekly.co.uk
Cavendish House, Cavendish Avenue, New Malden,Surrey, KT3 6QQ,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