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커뮤니티 구인 전화번호 지난종이신문보기
전체기사
핫이슈
영국
한인
칼럼
연재
기고
스포츠
연예
한국
국제
날씨
달력/행사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리스트
종이신문 보기
  뉴스기고
‘인종·빈곤’ 폭동은 아니었다 악동들의 ‘주말기행’이었을 뿐 2011.08.24
런던 30년 거주 한국인이 본 영국 폭동의 진실
창간 20주년 특별기고 - 코리안 위클리 그대는 2011.07.13
코리안 위클리 그대는 김은혁 / 목사 그대는 빛이어야 한다. 흘러가는 강물을 보고 역사를 깨우치고 돋아나는 새싹을 보고 영원을 깨우치고 떨어지는 꽃잎을 보고 아픔..
창간 20주년 특별기고 - 끊임없이 변화를 주도하는 신문 2011.07.06
일방적인 정보 전달 매체 아닌 교민사회 의견 교환의 장으로 변신해야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2011.06.30
코리안 위클리 창간 20주년 특별기고
‘로열웨딩’을 통해 본 계급사회 영국 2011.06.02
왕실과 사돈 맺은 중하층 미들턴가 신분 상승 하려면 3대 기다려야
‘천재들의 모임’ 멘사를 소개합니다 2011.05.11
지난 3월 17일자 코리안 위클리 ‘해외토픽에 게재된 ‘빌케이츠보다 높은 IQ, 영국 소녀’기사를 보고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아이(만12살)는 최근 테..
‘설움받는 코피노’ 더 이상 없었으면 2011.02.16
책임 느끼고 금전적인 도움 줘야 … 한국인에 대한 국가적·민족적 분노 우려
정통성과 공정성 인정받는 매체 2011.02.02
1000호 발행,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교민들 입과 귀, 마음의 친구 되어준 것 감사” 2011.01.12
한인사회 사건·사고마다 자리 지켜
미디어 역할 충실한 대표 신문 2011.01.12
‘대화거리’ 만드는 매체 역할 … 대중에게 경각심 일깨우는 영향력 가져야
재영한인사회와 모국 잇는 가교 역할 기대 2011.01.12
재외 동포는 많은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끈기와 인내, 근면과 성실로 세계 도처에서 한국의 얼을 심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해 오고 있습..
해외 한글 언론사는 한인사회 표준 2011.01.12
동포사회 한글 유지 발전시키는 역할 계속해야
한인사회 도움 주는 사랑방 역할해야 2011.01.12
1000호 발행, 세계 한인언론사회 ‘경사’
신뢰와 지속성 가진 매체 2011.01.05
코리안위클리의 2000호를 기대하며
연합뉴스와 첫 제휴한 동포신문 2011.01.05
코리안위클리 1000호 발행을 축하하며
지령 1000호의 공은 독자들의 몫입니다 2011.01.05
저는 호주에서 21년 역사를 가진 유일한 일간지 호주동아일보 발행인 전경희 입니다. 코리안위클리 지령 1000호를 맞이하여 가장 먼저 코리안위클리 독자 여러분께..
코리안위클리 창간 20주년 축하합니다 2011.01.05
코리안위클리가 지령 1,000호로 어느덧 만 20년이 됐다. 그동안 세상은 무척 변했다. 보수적인 영국사회의 지각변동은 무엇보다 큰 틀에서 경제침체로 인한 영국..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의 중요 통계 자료 2009.09.17
매년 미국 명문 대학 진학이 어려워지고 학생들의 자질 역시 매우 향상되고 있는 시점에서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이 알아야 할 사항들은 학교 성적이 어떤 추천서, 에세..
새 제도에서 발생하기 쉬운 문제들 2009.04.29
이번주 마지막 Article 1에서는 새로운 제도하에서 발생하기 쉬운 문제들에 대해서 짚어보고자 한다. ◇학교의 의무= 학교나 컬리지(스폰서)는 학생이 10일 이..
학생 비자의 자격요건과 체류허가 2009.04.22
이번 주는 Article 1의 학생 비자의 자격요건과 체류허가에 관해 알아보겠다. 영국 이민국에는 두 가지의 기본적인 학생 비자 신청이 있다. 18세 이하의 학생..
[1]  [2]  [3]  [4[5]  [6]  [7]  [8]  [9]  [10]     
재영교육기금 신임이사장에 박성진..
주차단속 주의 !!
파업 ‘사라진’ 영국
바쁜 과외 스케줄 ‘득보다 실’
가정 폐기물 무단투기 단속강화
영국 어린이 너무 뚱뚱해
도둑 ‘못잡는 안잡는?’ 경찰
보이스 피싱 등 신종 사기 조심
교육기금, 횡령사건 조치 결과..
히스로 새 활주로 건설안 국회통..
포토뉴스
 프리미엄 광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생활광고신청  |  정기구독신청  |  서비스/제휴문의  |  업체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영국 대표 한인신문 코리안 위클리(The Korean Weekly)    Copyright (c) 2017 by KBC Ltd. all rights reserved
TEL : (44) 020 8336 1493 / 8949 1188, Email : koweekly@koweekly.co.uk
Cavendish House, Cavendish Avenue, New Malden,Surrey, KT3 6QQ,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