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커뮤니티 구인 전화번호 지난종이신문보기
전체기사
핫이슈
영국
한인
칼럼
연재
기고
스포츠
연예
한국
국제
날씨
달력/행사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리스트
종이신문 보기
  뉴스포토뉴스 글짜크기  | 
영국 취업률 사상 최고 실업률은 42년래 최저
코리안위클리  2018/01/31, 06:43:32   

파운드 가치 끌어올려 … £1=$1.41=1,514원 (1월 30일 매매기준율)

영국서 일자리를 가진 사람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취업 붐이 끝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면서 동시에 미달러에 대한 파운드 가치가 지난 주 중반 브렉시트 이후 가장 높게 올랐다고 영국 주요 언론이 보도했다.
일을 가진 사람이 지난 9∼11월 102,000명 늘어난 총 3,220만 명으로 최다 신기록을 작성했다.
경제학자 상당수는 이 기간중 취업인구가 13,000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기에 이 통계는 상당 놀랄 정도었다.
아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츠 제임스 애디 투자 팀장은 “이번 고용수치는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영국 경제가 상당수 우려와 달리 단단함을 보여 주는 것이다”고 했다.
통계청 ONS은 ‘취업(고용)률은 75.3%로 1971년 자료수집 이래 최고수준이다’고 확인했다.
영국은 2012년 이후 눈에 두드러지게 일자리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파운드는 지난 수요일(26일) U$ 1.41까지 올랐다. 브렉시트 투표 2016년 6월 이후 최고였다. 또 2010년 이후 미 달러화에 대해 1달간 가장 많이 오른 것이다.
실업률은 4.3%로 42년래 최저이다. 9∼11월 실업자 140만 명으로 1년 전보다 16만 명이 줄어 197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반면 실질 임금 인상은 거의 없는 편으로 나와 고용시장의 ‘먹구름’이라고 할 수도 있다.
최근 연간 임금인상률은 2.4%로 6년 만의 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 최고치인 3.1%보다 낮았다. 1년 전보다 실질임금은 오히려 소폭 낮아졌다.
영국은 2008년 실질 급여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왔다.
원/달러 환률은 미국 금리가 상승하면서 30일 달러당 1,072원으로 전날보다 6.5원 높아졌다(원화 약세).

ⓒ 코리안위클리(http://www.koweekly.co.u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평창올림픽 남북단일팀 ‘푸른색 한반도..
청소년과 정신건강 94 어머니의 정신..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71 탈모와의..
재한영국인 8천명 구출작전계획
파업 ‘사라진’ 영국
영국 어린이 너무 뚱뚱해
도둑 ‘못잡는 안잡는?’ 경찰
보이스 피싱 등 신종 사기 조심
히스로 새 활주로 건설안 국회통..
메이 정권 ‘휘청’
무더위 신기록 접근
자녀 고민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청소년과 정신건강 102 병명이..
'비 너무 안 온다' 고온건조..
포토뉴스
 프리미엄 광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생활광고신청  |  정기구독신청  |  서비스/제휴문의  |  업체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영국 대표 한인신문 코리안 위클리(The Korean Weekly)    Copyright (c) 2017 by KBC Ltd. all rights reserved
TEL : (44) 020 8336 1493 / 8949 1188, Email : koweekly@koweekly.co.uk
Cavendish House, Cavendish Avenue, New Malden,Surrey, KT3 6QQ,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