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커뮤니티 구인 전화번호 지난종이신문보기
전체기사
핫이슈
영국
한인
칼럼
연재
기고
스포츠
연예
한국
국제
날씨
달력/행사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리스트
종이신문 보기
  뉴스국제 글짜크기  | 
노동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 ‘구인. 구직’ 리스트 증가
코리안위클리  2009/09/10, 12:58:49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회사에서 해고를 당했거나 직업의 기회만 엿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유동인구수가 가장 많은 오클랜드에서 고용주들이 직원들을 채용하는 규모가 증가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뉴질랜드 헤럴드 신문과 국내 최고 구인, 구직 채용 웹사이트인 Seek와 TradeMe에는 지난 몇 주 동안 새롭게 등록된 직원채용 광고가 무려 5~17%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직원채용 광고는 예년보다 여전히 크게 부족한 상태이며,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직원채용 광고는 무려 60%나 줄어들었다. Seek NZ의 앤마리 더프(Annmarie Duff) 매니저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구인, 구직 광고가 크게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지난 3주 동안 직원을 구하는 광고 규모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더프씨는 국내에서 오클랜드가 가장 먼저 직원채용 목록이 줄어드는 현상이 있었으나, 가장 먼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달 Seek 웹사이트에 새롭게 등록된 직원채용 14,152개의 리스트 가운데 절반 이상이 오클랜드에서 채용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최근 오클랜드 지역에 올라온 직원채용 광고는 7117건으로 나타나 다른 지역에 비해 노동시장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레이드미 웹사이트의 경우 직원채용 리스트가 지난해 8월 10,700건에서 올해 5,6,7월 5600여개로 하락했으나 8월 5800건에서 9월 6200건으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뉴질랜드 헤럴드 신문의 구인, 구직란에 올라온 직원채용 리스트로 지난 3주간 17%나 껑충 뛰어올랐다.

Manpower 신규모집회사 측에서는 뉴질랜드 전국의 고용주 72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4%의 고용주들이 3개월 안으로 채용 규모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NZ 헤럴드
이강진 기자 reporter@koreapost.co.nz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 코리안위클리 기사 제휴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버스 황당 안내문 "가래침, 창밖으로 뱉어라" 2009.09.14
"창밖으로 가래 뱉어 개인의 소양을 높이자?" 중국의 한 공공버스 내에 이같은 황당한 내용의 안내문이 있어 네티즌들을 경악케 했다. 중국 인터넷 언론매체 훙왕..
마카오 8월 카지노 수입 사상최대 2009.09.10
세계 최대 카지노 도시 마카오에 다시 봄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목요일 AFP통신에 따르면 마카오의 8월 카지노 수입은 약 15억 달러로 월간 기준 사상 최대를..
노동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 ‘구인. 구직’ 리스트 증가 2009.09.10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회사에서 해고를 당했거나 직업의 기회만 엿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유동인구수가 가장 많은 오클랜드에서 고용주들이 직원..
독도는 한국 땅입니다 2009.06.03
30일 재영독도지킴이 발대식… 140여 명 참가, 거리 홍보
유흥업소 '샤오제' 성추행하면 칼 맞아 죽지요~ 2009.05.14
중국에서 성(性)추행을 당한 유흥업소 여종업원이 손님인 지방 공무원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핫이슈 !!!
교육기금 £70,000 횡령 사고 발생    2018.01.17   
파운드 가치와 증시 동반 상승    2018.01.17   
영국대학교 직업연수 연구 위한 비자    2018.01.17   
영국 집값 하락세 ‘뚜렷’    2018.01.10   
독감 유행 ‘비상’… 손씻기 최선 예방    2018.01.10   
어린이 충치 ‘심각’
치아 상태, 지역·계층 따라 큰..
청소년과 정신건강 89 죄책감(..
‘Meal deal’ 치아에 안..
18세 전후 자녀 동반비자와 연..
Oxbridge 합격자, 수도권..
‘큰 손 중국분들’ 잘 모셔라
결혼 70주년 영국 여왕 부부
청소년과 정신건강 90 우리 아..
연말연시 도둑·개인안전 ‘주의’
포토뉴스
 프리미엄 광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생활광고신청  |  정기구독신청  |  서비스/제휴문의  |  업체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영국 대표 한인신문 코리안 위클리(The Korean Weekly)    Copyright (c) 2017 by KBC Ltd. all rights reserved
TEL : (44) 020 8336 1493 / 8949 1188, Email : koweekly@koweekly.co.uk
Cavendish House, Cavendish Avenue, New Malden,Surrey, KT3 6QQ,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