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금) 킹스톤 길드홀에서 열린 ‘2026 시장 공동체 상(Mayor’s Community Awards 2026)’ 시상식에서 안병수 씨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 씨는 지난 13년 동안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자선단체 ‘킹스톤 웰케어(Kingston WelCare)’의 시설 유지보수 자원봉사를 실천해 왔다.
‘시장 공동체 상’은 지역 시민들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들의 활동을 시장이 직접 검토하여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역대 한인 수상자로는 고(故) 노영하(2010년), 장정은(2022년), 임형수(2023년), 고(故) 권석하(2024년) 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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