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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한국 복합 문화 공간 ‘놀이터’(K-playground)’가 7월 3일부터 런던의 심장부인 피카딜리 서커스 (11 Haymarket, SW1Y 4BP)에서 한류 열풍을 이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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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홀딩스 그룹, 7월 3일 (금) 170평 규모 대형 K-컬처 복합 공간 개장
K팝·K뷰티·패션·디저트 카페·인생네컷·노래방까지… ‘한류의 모든 것’
영국 내 한국 문화 사업을 주도하는 ‘JS 홀딩스 그룹’(JS Holdings Group)이 오는 7월 3일, 런던의 심장부인 피카딜리 서커스(11 Haymarket, SW1Y 4BP)에 대형 한국 복합 문화 공간 ‘놀이터’(K-playground)’를 확장 이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놀이터’는 약 170평(약 560㎡) 규모로, 단순히 한 가지 업종으로 규정할 수 없는 신개념 ‘K-컬처 허브’를 지향한다.
매장 내부에는 ▲K팝 음반 및 굿즈·포토카드 존 ▲K뷰티 및 패션 상품군 ▲한국식 디저트 카페 ▲인생네컷(셀프 포토부스) 및 셀프 노래방 등이 한데 어우러져 있어, 고객분들이 한 공간에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과 놀이문화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놀이터’는 지난 1년간 유럽 현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가파르게 성장해 왔다. 이에 힘입어 세계적인 관광지이자 런던 최고의 번화가인 피카딜리 서커스로의 확장 이전을 과감히 결정했다.
JS 홀딩스 그룹의 김종순 대표는 “지난 1년 동안 유럽 현지 고객들이 보내준 기대 이상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런던 최고의 요충지인 피카딜리 서커스에 진출하게 됐다”며, “앞으로 ‘놀이터’는 한국 브랜드들이 유럽 및 세계 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효과적으로 팝업과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는 플랫폼이자, 한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단단한 문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영국 현지에서 식당 주인으로 출발해 유럽 내 영향력 있는 글로벌 공간 기획자로 도약한 한인 사업가 김종순 대표의 이번 행보는, 단순한 매장 확장을 넘어 유럽 내 K-콘텐츠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7월 3일 베일을 벗는 ‘K-playground’가 영국의 랜드마크에서 어떤 한류 돌풍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 및 사진 제공 : JS 홀딩스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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