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커뮤니티 구인 전화번호 지난신문보기
전체기사
핫이슈
영국
한인
칼럼
연재
기고
스포츠
연예
한국
국제
날씨
달력/행사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니스트
지난신문보기
  뉴스전체기사 글짜크기  | 
취업비자 만료전 해외출장 및 비자연장
코리안위클리  2013/08/07, 06:17:55   

Q: 현재 가지고 있는 T2G취업비자가 조만간 만료되는데 해외출장을 가야만 합니다. 비자만료 바로 전에 입국에 문제가 없을지, 그런 경우 연장은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A: 해외 출장은 편하게 다녀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 취업비자 소지자는 비자가 있는 기간까지는 영국에서 일할 수 있으니, 일하는 중에 출장을 다녀오는 것은 가능합니다. 비자연장 준비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미리 하셔야 합니다.


□ 취업비자 만료 바로 전 해외출장
해외 출장이 비자만료와 아슬아슬하게 잡힌 경우는 가능한 미리 비자를 연장해 놓고 해외 출장을 다녀오는 것이 좋다. 즉, 비자신청시 발행해야 할 CoS는 미리 발행해도 3개월 이내에 비자를 신청하면 가능하고, 비자신청시기는 비자만료일로부터 3개월 전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사정상 비자만료일 가까운 시기에 출장을 할 경우에도, 비록 비자만료 몇 일 전에 입국한다 할지라도 비자기간이 몇 일이라도 남아 있으니 입국은 가능하나 문제는 그런 경우 비자연장 준비시간이다.

□ 취업비자 연장준비
취업비자를 연장하려면, 스폰서쉽증서 CoS를 이민국으로부터 할당 받아, 회사는 이를 발행해 줘야 하고, 다른 구비서류들을 준비하여 연장해야 한다. 이때 CoS는 UCoS를 이민국으로부터 할당받아야 하는데, 이는 회사(스폰서)가 매년 초에 이민국에 연 할당인원 예상수를 신청하여 3월에 미리 할당받아 CoS를 하나 발행해 주면 된다. 이때 CoS는 한 번 할당하면 수정할 수 없으므로 들어갈 내용을 이민법에 따라 모두 준비해 놓고 한꺼번에 넣고 발행한다. 만일 CoS내용이 잘못되었으면 비자심사에서 여지없이 거절된다. 따라서 전문인의 안내를 받아 발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 취업비자 연장신청
취업비자를 신청하는 방법은 우편신청과 당일방문신청 방법이 있다.

1) 우편신청하는 경우 : 비자만료일 이전까지만 모든 서류를 이민국으로 발송하면 된다. 그러나 가능한 비자만료일로부터 1개월 전쯤에는 비자 연장신청서류를 이민국에 접수하도록 한다. 귀하와 같이 부득불 그 전에 출장을 갖다 와야 하는 경우는 그 이전에 모두 준비 해 놓았다가 재입국하자마자 바로 우편으로 보내야 한다. 요즘 우편으로 취업비자 연장을 하는 경우 약 2개월 정도 소요된다.

2) 당일신청하는 경우 : T2G취업비자를 당일신청하는 경우 먼저 이민국에 예약해야 한다. 본인이 직접 예약하는 경우 3개월 전부터 가능하고, 영국이민센터와 같은 공인기관이 하는 경우는 6주 전에 예약할 수 있다. 이렇게 예약이 되었다면, 모든 서류를 준비해서 예약된 당일 이민국 PEO사무실에 가서 접수하면 대개 비자승인 여부를 당일에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자인 BRP카드는 2~3일 후에 우편으로 보내준다.

서 요 한
영국이민센터대표이사
ukemin@hotmail.com

ⓒ 코리안위클리(http://www.koweekly.co.u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성자
ukemin@hotmail.com    기사 더보기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영국 관광객 여러분 제발 런던을 벗어나 주세요 2013.08.07
진정한 영국의 매력은 런던을 벗어나 고성과 성당 건물부터 시골 펍, 수로 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풍경이나 아름다움을 찾는 외국 관광객은 거의 없는..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23 외모가 도대체 뭐길래 2013.08.07
“You’ll never be a Sharapova, so you have to be scrappy and fight” (2013 윔블던 여자단식 결승전 중계 당..
취업비자 만료전 해외출장 및 비자연장 2013.08.07
Q: 현재 가지고 있는 T2G취업비자가 조만간 만료되는데 해외출장을 가야만 합니다. 비자만료 바로 전에 입국에 문제가 없을지, 그런 경우 연장은 어떻게 해야 할지..
영국 흡연자 100년래 최저 2013.07.24
담뱃값 인상·금연캠페인·의료상담 등 주요 요인
재미있는 음식이야기 68 이 비싼 바닷가재 요리를 누가 먹었을까? 2013.07.24
아메리카 신대륙으로 건너간 가난한 유럽인과 죄수들 식단에 매일 올라
핫이슈 !!!
영국 재향군인회 송년 행사 개최    2021.11.23   
주영국대사에 김흥종 전 KIEP 원장    2026.05.01   
세계한식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2024.08.08   
비대위, 임시총회 8월 10일 개최    2024.07.25   
파운드화 10년래 최고    2024.07.25   
런던 지하철 요금 5.8% 인상
영국, 성인 최저임금 £12.7..
임선화 씨 한인회장 후보 등록
“휘발유·경유 사재기할 필요 없..
29일 서머타임 시작
쓰레기 무단 투기 과태료 £1,..
허밍버드, 리치몬드 합창대회 우..
영국에서 공연은 국가 전략 자산
4월 11일 글라스고 최초 ‘한..
무료로 즐기는 웨스트엔드 성찬,..
포토뉴스
 프리미엄 광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생활광고신청  |  정기구독신청  |  서비스/제휴문의  |  업체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영국 대표 한인신문 코리안 위클리(The Korean Weekly)    Copyright (c) KMC Ltd. all rights reserved
Email : koweekly@koweekly.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