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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육류 소비↓…채식하며 생활비 줄여
코리안위클리  2020/01/15, 08:23:07   

수퍼마켓과 패스트푸드점 비건 메뉴 적극 개발

영국인이 작년 육류 구입에서 £67억(100조 5000억 원)를 덜 썼다는 주장이 나왔다.
1,200만 명 이상 육류섭취 인구가 돼지, 소, 양, 닭고기를 2019년 한 해 전년보다 덜 먹었다.
1인당 고기구입비 £550씩 절약한 셈이다.
올해는 육식가 5명 중 1명이 고기를 덜 먹을 것이라고 결심했는데, 상당 수는 돈을 아끼기 위해서라고 했다.
영국 팝 그룹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의 첫부인 린다 맥카트니 이름을 딴 Linda McCartney’s 라는 베지테리언 브랜드가 2,000명 성인 대상 설문결과에 따른 것이다.
영국 주요 수퍼마켓들은 채식주의자 증가 추세에 맞춰 비건(vegan : 엄격한 채식주의자) 식품과 제품개발에 적극 뛰어들면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양상이다.
맥도널드를 포함한 패스트푸드 체인점들 역시 고기를 넣지 않은 버거와 우유나 유제품을 사용치 않은 음료 등 신제품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한편 소시지 햄 베이컨 등 육가공 생산과 유통업체는 제품 소비가 최근 몇 년새 계속 줄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올 2020년은 영국 식품업계와 식단 변화에 큰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많은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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