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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칼럼니스트김준영 프로듀서
영국이 만든 전설의 이머시브 공연 ‘슬립 노모어’의 한계 2025.12.12
관객의 ‘완전한 자유’라는 환상, 서사의 파편화를 미학으로 포장
영국항공과 공연장 네이밍 스폰서십: 공연도 보고 마일리지도 사용하고 2025.11.28
공연도 보고 마일리지도 사용하고
뮤지컬 위키드(Wicked), 웨스트엔드 역대 9번째 최장기 공연 돌파 2025.11.14
11월 1일, 런던 아폴로 빅토리아 극장 무대 위에서 하나의 조용한 기념식이 열렸다.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를 통틀어 수많은 관객을 마법으로 이끈 뮤지컬 ‘Wic..
한국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의 런던 쇼케이스 배우와 창작진 발표 2025.10.31
극작 한정석(Han Jung-suk) (〈Red Book〉, 〈Laika〉), 작곡 이선영(Lee Sun-young) (〈Red Book〉, 〈An Island:..
배우 전석호, “15년 전의 우리에게 다시 말을 거는 시간” 2025.10.16
런던에서 다시 태어나는 한국 창작극 ‘인디아 블로그’ 참여 소감
초대형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런던 콜리세움 공연 종료 2025.10.02
피츠제럴드의 고전 소설 위대한 개츠비가 런던 콜리세움 무대에 올랐다가 지난 9월 초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번 뮤지컬은 한국의 신춘수 프로듀서가 총괄 지휘를 하고..
뮤지컬 ‘반지의 제왕’ 공연 취소 2025.09.20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았던 뮤지컬 ‘반지의 제왕’ 영국 플리머스 공연이 전석 매진에도 불구하고 전격 취소됐다. 원래 이 작품은 아시아 태평양 투어를 마친 뒤 10..
런던서 열리는 공연계 ‘숨은 일자리 박람회’ 2025.09.05
한국 청년들 주목해야 할 이유
에든버러에서 작품을 사는 사람들 - 연극·뮤지컬의 숨은 바이어들 2025.08.21
매년 여름, 세계 최대의 공연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에는 수천 편의 연극과 뮤지컬, 퍼포먼스가 무대에 오른다. 관객에게는 ‘볼거리의 향연’으로 인식되지만, 이..
한국 창작 연극 <인디아 블로그>, 런던에서 본격 개발 착수 2025.08.07
10월 쇼케이스 리딩 확정, 한국·영국 창작진 공동 작업
공연 티켓, 부자들 더 내라고 하면? 2025.07.25
1984년 《에비타(Evita)》가 프린스 에드워드 극장에서 상영되던 당시, 가장 저렴한 티켓은 £3였다. 당시 물가로 환산하면 현재 £9.79 수준이어야 하지만..
런던 극장가 좌석 옮기기 전쟁 ‘항공기식 좌석 업그레이드’ 2025.07.11
비행기표처럼 공연장 좌석도 ‘업그레이드’ 가능한 시대, 런던 극장가의 새로운 돌파구가 보인다. 여행시 비행기표를 구매한 뒤 탑승 직전, 혹은 탑승 후 이륙전 마지..
이머시브 공연은 과연 ‘공연’인가, 테마파크인가? 2025.06.27
영국의 서울 진출
‘패딩턴’ 뮤지컬, 올가을 웨스트엔드에서 세계 초연 2025.05.29
런던 웨스트엔드가 또 하나의 세계 초연을 예고했다. 영국 아동문학의 아이콘이자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곰 캐릭터 ‘패딩턴(Paddington)’이 오는 11월 런..
한국 뮤지컬 세계로, 연극은 어디로? 2025.05.15
한국 창작 뮤지컬 이 미국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르며 2025년 토니상 10개 부문에 공식 노미네이트되는 전례 없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는 단순한 해외 진출이 아닌..
한국 제작사의 뮤지컬 ‘더 그레이트 개츠비’ 2025.05.02
웨스트엔드 화려한 데뷔… 빛나는 무대 그러나 갈라진 내면
영국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뉴욕 공연 종료 2025.04.18
제작사는 얼마나 벌었을까?
1,000달러짜리 오델로는 누굴 위한 연극인가? 2025.04.04
마크 스트롱의 일침, 브로드웨이 티켓 가격 논란에 불붙이다
AI가 연극 조명을 디자인할 수 있을까? 2025.03.20
“해질녘 느낌을 연출해 줘” 또는 “배우 얼굴을 더 부드럽게 강조해 줘”와 같은 명령을…
“예술인가 신성모독인가” 2025.03.07
예수 역할을 둘러싼 공연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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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런던 노선, 버진 아틀란틱..
“운전자 함정인가?”
한국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영국, 간호사 대상 인종차별 5..
영국, 미용실·테이크어웨이 대상..
옥스퍼드시, ‘혼잡통행료’도입
런던아시아영화제 (LEAFF 2..
50대 돌싱남이 원하는 배우자..
아마존, 전 세계서 1만4천명..
영국, 허가 없으면 입국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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