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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 등 신종 사기 조심
코리안위클리  2018/06/13, 07:47:16   

싼 전화요금 인터넷 제공 혹은 환불 미끼 유혹 후 개인정보 빼 가

“인터넷이나 케이블 TV(스카이 BT 버진 등) 계약이 만료되었다거나 혹은 월정 요금이 싼 계약으로 바꿔주겠다는 전화를 받았나요? 새로운 사기 수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찰은 싼 인터넷 내지 케이블 TV 연결 혹은 환불을 앞세운 신종사기 피해 사례가 수백 건 발생했다고 시민들의 각별한 경계를 당부했다.
사기일당은 신규계약이나 스페셜 디스카운트 적용 혹은 환불을 위한 은행 계좌나 카드정보를 달라고 한 후 돈을 빼간다.
경찰이 발표한 예방법을 알아본다.

‘이상하게’ 걸려온 전화를 전적으로 믿지 말 것

사전 약속 없이 ‘무턱대고’ 걸려 온 전화는 사기일 확률이 높다. 익숙치 않은 이메일 역시 ‘진짜’가 아닐 수 있음을 명심하라. 유명회사나 거래중인 회사를 사칭해 접근해 오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노리는 사람(피해자)에 대한 몇 가지 기본 정보나 어설픈 ‘걸려들만한’ 미끼로 접근하기도 한다.

급하게/서둘러 결정하지 말 것. 압력/압박 받을 시 의심하라!
믿을만한 회사나 기업은 돈 관련 결정을 고객이 즉석에서 즉각 내리도록 압박하지 않는다.
만약 물건이나 서비스 구입 관련 압박/압력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많은 질문을 하며 전후사정을 냉정히 살피라.

Stay in control! (차분하라. 흥분하거나 서둘지 말 것)
개인정보나 금융거래 관련 ‘이상한’ 요청을 받으면 당연히 거절할 수 있음을 기억하라.
은행거래명세서(스테이트먼트)나 회사 청구서(빌)에 인쇄된 전화번호나 이멜로 ‘내가’ (확인 겸) 연락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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